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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예산 사과밭 여행
백승주 2019-11-05 23:24:08 33
2019년의 가장 아름다운 11월!
산과 들이 온통 붉은 옷으로 갈아입고
1년간의 견딤과 기다림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알콤달콤한 수확의 계절입니다~ ^.^

우리 아담도 기나긴 기다림 끝에 작년에 이어 3번째, 그리고
단체 여행으로는 최초로 예산 사과밭을 다녀왔습니다 ~!

53...
180...
780...

이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

53명..
180km...
그리고 무려 780장의 사진촬영..

너무나 기대하고 절실했던, 기쁨과 기다림과 감동이 함께한
아름다운 사진... 고르고 또 고르고. 그래도 담을 수 없어서 사진을 합치고 쪼개고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싶었습니다 ^^

우선 이번 여행에 참여하여주신 어머님들,

김재출 어머님
유민재 어머님
곽태익 어머님
김미선 어머님
박순우 어머님
심진보 어머님
김주섭 어머님
황재만 어머님.. 이상 8분
함께 해주셔서 그 섬김이 정말 귀하고
헌신이 감동입니다.^^

출발 전 목사님의 기도로 준비~~
(명은씨... 실망이에요... 나한테는 이렇게 안웃어주고 기재샘만 좋아하구...;; )
(저 안락한 미소좀 보세요 ^^)
예산 사과밭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
참스러운 사과를 따는 아름다운 아담가족들의 수확실력 보시죠 ~
자자 ~ 이제 열심히 사과를 땄으니, 점심을 먹어야겠지요!?
그 전에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자유시간 자율사진도 찰칵찰칵 !!
사진이.. 너무 예쁜데.. 올릴 수 있는 수량이 정해져있어서 모아모아 올렸습니다 ^^
이제 진짜 점심먹으러 GO GO!!!
이제 맛있는 밥도 먹었으니, 다음 여행장으로 ~~
그 전에 기저귀 이용인들 기저귀 갈고 가실게요~~ ^^ㅎ
짜잔! 여기가 바로 예당호 출렁다리입니다 !
울긋불긋 단풍을 머금은 물빛이 경이롭더라구요~~
밥도 많이 먹었으니 소화시킬겸 ㅎㅎㅎ
상현씨는 다리 건너기가 무서워.....입구에서 사진찍기놀이를 ^^
사진을 한장 한장 한장 넘기면서 더 많이 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많이 힐링되셨지요?! ㅎㅎㅎ


제가 이번 여행을 하며 느낀 3가지가 있었는데,

첫째는 사과는 정말 맛있다..
둘째는 사진은 추억을 담는 훌륭한 작품이구나
그리고 마지막은 아담에 정말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많구나.. 이었습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아담에서 꿀잠 잡니다~~

잔류하며 가족들 케어해주신 김선영샘두 담엔 같이가요~~
다들 푹 쉬시구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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