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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대표이사

그가 나를 푸른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편 23편 2절 -

푸른초장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살 때 장애를 겪었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하숙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날마다 내일이 걱정되었고 미래가 늘 불안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장애를 가진 자식 걱정에 한숨으로 평생을 사셨습니다.

이제 성장해서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기도할 때에 주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너와 같이 내일이 날마다 걱정되는 사람들 너의 어머니같이 한숨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들을 위로하라"

푸른초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안식터, 놀이터, 예배터입니다.
푸른초장은 끝까지 지키고 사랑해야 할 믿음터, 소망터, 사랑터입니다.
푸른초장은 염려와 한숨을 날리고 미소 짓는 미소터, 기쁨터, 행복터입니다.
푸른초장은 꿈을 꾸고 꿈 너머 꿈을 또 꾸는 꿈터, 꿈너머 꿈터입니다.

그동안 살아온 시간들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푸른초장입니다.
그동안도 늘 그러셨듯이 푸른초장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고 큰 힘이 되어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